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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30.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캐시
스타인벡의 소설 <에덴의 동쪽>에 등장하는 앨리스에 대한 짤막한 페이지를 하나 올렸습니다.



2015.8.30.
게시판 재설치
스팸에 시달리다가 결국 데이터를 날려 버린 예전 게시판을 대신해 새 게시판을 급조하여 설치했습니다.(아직 링크를 다 정비하지 않아서 게시판은 홈페이지에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15.8.30.
<운율? 그리고 의미?/헝클어진 이야기> 출간
루이스 캐럴이 생전에 펴낸 세 번째 시집 <운율? 그리고 의미?(Rhyme? and Reason?)>와 우화 형식의 수학 퀴즈 모음집인 <헝클어진 이야기(A Tangled Tale)>를 번역 출간했습니다. <운율? 그리고 의미?>에 수록된 '스나크 사냥'은 이 사이트에 게재했던 번역문을 토대로 (물론 수많은 오역을 수정)한 것인데, 이제 책이 출간되었으므로 이 사이트에 실려 있던 오류투성이 번역문은 삭제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새 번역에 오류가 없으리란 보장은 없으므로 오역 지적은 여기서 계속 받을 것입니다.



2004.8.26.
링크와 참고자료 업데이트
오랫동안 미뤄놓고 있던 '링크와 참고자료' 항목의 자질구레한 부분을 조금씩 업데이트했습니다. 깨진 링크 복구하고, 빠진 배너 채워넣고, 영화 리스트 살짝 보충하고, 영문 서적과 한글 서적 항목에 각각 두 권씩 추가했습니다.



2004.5.2.
<스나크 사냥>(3)
또다시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끝에 <스나크 사냥>의 6장부터 끝까지를 올렸습니다. 점점 피곤하고 멍청한 직장인이 돼 감에 따라 업데이트 주기가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2004.2.20.
<스나크 사냥>(2)
또다시 오랜 시간이 흐른 끝에 <스나크 사냥>의 3장부터 5장까지를 올렸습니다.



2003.12.10.
<스나크 사냥>(1)
오랜 시간 끝에 <스나크 사냥>의 서문과 1장, 2장을 올렸습니다. ("스나크 사냥"은 원래 각운(rhyme)이 맞는 운문으로 되어 있지만, 여기서는 운율을 무시하고 의미만 간신히 옮겼음을 알려드립니다. 번역 과정에서 넌센스의 맛도 당연히 퇴색되었습니다.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업데이트 보기]



앨리스는 웃었다.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그녀는 말했다. "불가능한 것을 어떻게 믿나요!"
"연습이 부족하군" 하얀 여왕이 말했다.
"내가 네 나이 때 나는 하루에 반 시간씩 연습했다. 어떤 때는 아침식사 전에 여섯 가지나 되는 불가능한 일을 믿기도 했는 걸."
by Dormouse, lectrice01 골뱅이 gmail.com
에드워드 고리의 놀라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