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제국에 반대하고 야만인을 예찬하다

inpraise제국에 반대하고 야만인을 예찬하다 | 마이크 데이비스 | 이후 | 2008년

88쪽 넷째 줄: 아직도 인종 변수는, 일찍이 1968년 케빈 필립스가 내세운 것처럼 “떠오르는 공화당 다수 대중”의 핵심 자리 잡고 있는가? → 아직도 인종 변수는, 일찍이 1968년 케빈 필립스가 내세운 것처럼 “떠오르는 공화당 다수 대중”의 핵심 자리 잡고 있는가?

125쪽 첫째 문단: 나머지 지지층은 이 ‘금박을 입힌 시대(Gilded Age, 마크 트웨인의 풍자 소설 제목. 옮긴이)’에 “사회ㆍ경제적 혜택을 입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 나머지 지지층은 이 ‘도금 시대(Gilded Age, 1870년대부터 1900년대 전후까지 미국에서 독점 자본이 급속히 성장하며 호황을 누렸던 시대를 가리키는 말로, 마크 트웨인의 풍자 소설 제목에서 유래했다. 저자는 2000년 전후 IT 기술에 힘입은 미국의 ‘신경제’ 호황을 여기에 빗대고 있다.–옮긴이)’에 “사회ㆍ경제적 혜택을 입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150쪽 둘째 문단 맨 위: 마찬가지로, 스스로 자백한 어느 전쟁 범죄자에 대한 분노 역시별로 오래 가지 못했다. → 마찬가지로, 스스로 자백한 어느 전쟁 범죄자에 대한 분노 역시 별로 오래 가지 못했다.

169쪽 둘째 문단: 니미츠급Nimitz-class 항공모함과 중전차 전투단 같은 냉전무기 “플랫폼강조 표시(볼드체) 취소

169쪽 맨 아래: 마셜은 펜타곤의 화석화된 명령 체계가 소위 “비대칭전”의 도전에 적응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에 회의적이었다. → 강조 표시(볼드체) 취소

210쪽 맨 아래: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들 케케묵은 백인 소수계가 대다수 공직 과 세원까지 독차지할 것이다. →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들 케케묵은 백인 소수계가 대다수 공직과 세원까지 독차지할 것이다.

222쪽 셋째 문단: 지금의 소환 투표는 이 시스템의 복수가 아니라 그 축복의 기도일 따름이다. → 지금의 소환 투표는 이 시스템의 복수가 아니라 그 축도(혹은 축소판)일 따름이다.

309쪽 밑에서 일곱째 줄: 생명과 직결되었으나 이윤이 없는 백신과 항바이러스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는 관심이 없다. → 생명과 직결되었으나 이윤이 나지 않는 백신과 항바이러스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는 관심이 없다.

315쪽 맨 위: 이 서툰 농담은 케리가 반半자멸을 무릅쓰고 흑인 유권자들을 동원하길 꺼려해서 생겨났다. → 이 거친 농담은 케리가 반半자멸을 무릅쓰고 흑인 유권자들을 동원하길 꺼려해서 생겨났다.

459쪽 중간: 포토맥 강변에서 조 맥카시Joe McCarthy가 포토맥 강변에서 국가 전복 음모를 뒤쫓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