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비롯한 신체기관에 숨겨진 진화의 비밀 | 앨리스 로버츠 지음 | 소와당 | 2017년

 

57쪽 세째 줄: 아가미틈의 내피에서  아가미틈의 속면에서

66쪽 둘째 줄: 틈새가 척추에 숨어서 → 척추뼈고리의 틈새가 피부에 덮여 드러나지 않은 채

72쪽 여덟째 줄 : 하위운동신경과 연접하며 하위운동신경세포와 연접하며

159쪽 둘째~세째 줄: (갑상샘 위에 있어서 갑상연골이라고도 한다) → (방패나 갑옷 모양이어서 갑상연골이라고도 한다)

180쪽 열두째 줄: 피부, 심장, 아드레날린 샘 피부, 심장, 부신

187쪽 밑에서 둘째 줄: 이 동맥들(과 아가미신경)은 → 이 동맥들(과 후두신경)은

214쪽 열세째 줄: 산모가 임신 초기에 엽산 보충제를 복용함으로써 → 임신부가 임신 초기에 엽산 보충제를 복용함으로써

219쪽 밑에서 여섯째 줄: 5개의 엉치뼈, 그리고 서로 융합된 3~5개의 작은 꼬리뼈 → 5개의 엉치척추뼈, 그리고 서로 융합된 3~5개의 작은 꼬리척추뼈

 

 

뇌를 비롯한 신체기관에 숨겨진 진화의 비밀”에 대한 4개의 생각

  1. 박경한

    노고 많으십니다. 이 책 원서 킨들판을 갖고 있습니다. 번역서는 학교 도서관에 구입 신청했고, 의전원생들에게 발생학 참고도서로 소개했었습니다.

    해부학과 발생학 전공자 감수 없이 이 어려운 책을 이 정도로 번역하셨다는 게 놀랍습니다. 국내에 인체발생학 전공자가 사실상 없긴 합니다만..

    번역서를 절반쯤 읽다가 다른 일 때문에 덮어 놓은 상태입니다. 전반부에서 발견한 몇 가지를 적습니다.

    57쪽 3째줄
    내피 – 혈관에 국한해서 쓰는 용업니다. 속면이나 다른 용어를 쓰심이..

    66쬭 2째줄
    틈새가 척추에 숨어서
    틈새가 척추에 숨은 게 아니라 척추뼈고리에 틈새가 생겼는데, 피부에 덮여 있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단순한 기형입니다.

    72쪽 8째줄
    하위운동신경과 –> 하위운동신경세포와 or 이차운동신경세포와

    159쪽 2~3째줄
    갑상샘 위에 있어서 –> 방패나 갑옷 모양이어서

    180쪽 12째줄
    아드레날린 샘 –> 부신

    187쪽 밑에서 2째줄
    아가미신경 –> 후두신경

    214쪽 13째줄
    산모는 출산 후 명칭임. 임부나 임신부 임산부가 옳음.

    219쪽 밑에서 6째줄
    합쳐진 건 엉치뼈, 꼬리뼈. 합쳐지기 전은 엉치척추뼈, 꼬리척추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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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나영 글쓴이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적해 주신 오류를 정오표에 반영했습니다.
    이 책의 독자 반응은 처음이라 솔직히 감격스럽습니다. 게다가 의전원생들에게 참고도서로 소개해주셨다니 더욱 보람이 큽니다. 감사드립니다!

    응답
  3. 유나영 글쓴이

    앗 근데 혹시 < 사람발생학> 번역하신 바로 그 박경한 선생님이신가요..? 😮 이 책을 번역하면서 선생님 책(들)로부터 지대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질정 부탁드립니다!

    응답
    1. 박경한

      사람발생학 공역자 맞습니다만, 사실 이 책이 좀 부실합니다. 발생생물학 전공자는 많지만 인체발생학 전공자는 사실상 국내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처음엔 사람발생학 후반부를 제가 혼자 번역했었는데, 최근 판들은 출판사 요구 때문에 다른 교수들에게 많이 넘기고 저는 3~4 챕터만 맡아서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자 구하기가 매우 힘든 분얍니다.

      DK ‘임신과 출산’도 참고하셨으면 도움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만..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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