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목록: 가. 정오표

k762535195_1파리의 부엌: 프랑스 가정식 레시피와 이야기 | 데이비드 리보비츠 지음 | 김형석 감수 | 벤치워머스 | 2016년

8쪽: 그래서 인터넷으로 미국과 영국을 뒤졌고 → 인터넷 검색을 하면 미국이나 영국 사이트만 자꾸 나왔고 

34쪽: 나는 최소한 1리터들이의 큰 냄비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 나는 최소한 6리터들이의 큰 냄비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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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율? 그리고 의미?/헝클어진 이야기 | 루이스 캐럴 지음 | 박정일 감수 | 워크룸프레스 | 2015년

일러두기 두 번째 줄: and → And

11쪽: 『판타즈마고리아 그리고 다른 시들(Phantasmagorai and Other Poems)』(1869) → 『판타즈마고리아 그리고 다른 시들(Phantasmagoria and Other Poems)』(1869) (트위터에서 @vrai_M_L 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7쪽 세 번째 연, 네 번째 줄: 일순위 → 일V순위

목차 첫 페이지, 32쪽: 오계(戒) →오계(戒) (한자가 자동 변환되는 서체 오류라고 합니다.)

156쪽: 그 부드러운 검은 눈 → 그 아련한 검은 눈2
(주석 번호 추가)

157쪽: 주석 삽입. 2. “black eye.” 맞아서 시커멓게 멍든 눈이라는 뜻도 있다.

왜 지금

왜 지금 지리학인가: 수퍼바이러스의 확산, 거대 유럽의 위기, IS의 출현까지 혼돈의 세계정세를 꿰뚫는 공간적 사유의 힘 | 하름 데 블레이 지음 | 사회평론 | 2015년

252쪽 ‘지리 환경과 종교적 극단주의’ 바로 아래: 특히 기후 지도(그림 5-3)과 비교해보자. → 특히 기후 지도(그림 5-4)과 비교해보자.

377쪽 첫 번째 문단 끝: 긴장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그림9-1). → 긴장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그림9-3).

411쪽 그림 10-3: 클루체프스카야 산 5423m → 4750m

* 이하는 7쇄에서 수정된 부분입니다.

10(차례), 85(소제목, 맨 아랫줄), 86, 89쪽: 원거리 감지원격 탐사

18쪽: 헨드릭 빌럼 판 론Hendrik Willem van Loon –> 헨드릭 빌렘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헨드릭 빌럼 판 론’이 맞으나 국내에 번역된 그의 책들에 모두 ‘헨드릭 빌렘 반 룬’으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혼동을 피하기 위해 수정합니다.)

44쪽: 2011년 7월 20일자 「월스트리트저널」의 머리기사 제목은 “지리는 잘 몰라요Don’t Know Much About Geography”였다. → 2011년 7월 20일자 「월스트리트저널」의 머리기사 제목은 “지리는 잘 몰라요Don’t Know Much About Geography”였다. [이 신문 기사 제목은 샘 쿡Sam Cooke의 노래, ‘역사는 잘 몰라요Don’t Know Much About History’ 중 한 구절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옮긴이] (역주 추가 :네이버 블로그의 박재항 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7쪽, 70쪽: 재현도 → 일반

77쪽: 『지도로 거짓말하는 법 How to Lie with Maps』 →  『지도와 거짓말 How to Lie with Maps』

133쪽: 후배지hinterland → 배후지hinterland

190쪽: 이들이 가장 최근에 퇴적된 지역들이 중국의 황허, 유럽의 다뉴브 강, → 이들이 가장 최근에 퇴적된 지역들이 중국의 황허 강, 유럽의 다뉴브 강,

269쪽: 바로 수니파 시리아에서도 소수파인 알라위Alawite 분파에게 권력을 안겨준 정치 기구, 즉 바트(‘재생’이라는 뜻) 당 덕분이었다. → 바로 수니파가 다수인 시리아에서 소수 종파인 알라위Alawite 분파에게 권력을 안겨준 정치 기구, 즉 바트(‘재생’이라는 뜻) 당 덕분이었다.

320쪽: “역사의 지리적 전환점” →  “역사의 지리적 추축

321쪽: 중추 지역 → 추축 지역

321쪽: N.J. 스크먼 → N.J. 스파이크먼

339쪽: 수도의 직접 관할권에 놓이게 되었다. → 베이징의 직접 관할권에 놓이게 되었다.

352쪽: 그렇다면 창장 강(상류 지역에서는 장강이라고 부른다)의 상류 물줄기를 돌려 → 그렇다면 양쯔 강(상류 지역에서는 창장 강이라고 부른다)의 상류 물줄기를 돌려 (강 이름 표기에 대해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박재항 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69쪽: 지중해 기후  → 지중해 기후

08889805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진보와 보수, 문제는 프레임이다 (10주년 전면개정판) | 조지 레이코프 지음 | 나익주 (감수) | 북폴리오 | 2015년

133쪽 중간: 차별은 자유의 부인이다. → 차별은 자유를 부정하는 것이다.

179쪽: 취임 직전 오바마 대통령은 게이 결혼을 대놓고 지지하지 않고 → 재선 취임 당시 오바마 대통령은 게이 결혼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197, 205, 208, 239, 254, 291쪽: 『도덕의 정치』 → 『도덕, 정치를 말하다

206쪽: 책임은 어줍지 않은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 책임은 어쭙잖은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237쪽: 증오스러운 자유의자들이 미국의 문화와 가치를 위협하고 있으며 → 증오스러운 자유의자들이 미국의 문화와 가치를 위협하고 있으며

250쪽:‘엄격한 아버지’ 모형에서는 남성 역할과 여성 할이 매우 다르며, →‘엄격한 아버지’ 모형에서는 남성 역할과 여성 할이 매우 다르며,

255쪽 맨 아래: 실제로 로버트 라이(Robert B. Reich)는 그가 최근에 쓴 <이성(Reason)>이라는 책에서, 급진적 보수주의를 지칭하기 위해 ‘래드콘(radc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  실제로 로버트 라이(Robert B. Reich)는 <이성(Reason)>이라는 책에 급진적 보수주의를 지칭하기 위해 ‘래드콘(radc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309쪽 10번 주석: 높은 구입비로 인해 오마바 대통령의 취임 이전에는 → 높은 구입비로 인해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이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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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분과로서의 살인 (제안들 3) | 토머스 드 퀸시 | 워크룸프레스 | 2014년

 

* 이하는 3쇄에서 수정된 부분입니다.

7쪽 주석 삽입: 문법학교*[grammar school,  영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 그리스어나 라틴어의 문법 또는 문학을 가르치던 교육 기관. 19세기 이후 중등학교로 발전하였다.] (트위터에서 @amil_shed 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1쪽: 에우파에미스모스 → 에우미스모스

22쪽: 취향을 만족시키려는 요구(voluptas)가, 내팽개친 죄의식에 버금가게 되었다.취향(voluptas)에 대한 요구가 파렴치한 범죄에 대한 요구와 같아지게 되었다. (락탄티우스 인용 부분의 수정은 @patheimathos__님께서 보내주신 라틴어 원문 번역을 참고로 한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2-23쪽: 유혈을 묵인하는 그 사람 자신도 핏자국 없이 깨끗할 수 없다. → 피를 쏟는 데 동의한 자가 유혈로부터 깨끗할 수 없다.

28쪽: 클렙타엔 텔레이온 → 클레프텐 텔레이온

29쪽: 에이르사이 → 에이르사이

72쪽 7번 주석: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무시무시하고도 더러운 일이 어디 있을까?”)을 생략했는데 1845년 판본에서는 삽입했다. ‘볼룹타스(voluptas)’는 ‘쾌락’, ‘기쁨’이라는 뜻이다.  → (“살인만큼 끔찍하고 진저리나는 일이 무엇이겠는가?”)을 생략하고(1845년 판본에서는 삽입했다) ‘쾌락’, ‘즐거움’이라는 뜻의 ‘볼룹타스(voluptas)’를 ‘취향(tastes)’으로 번역했다.

76쪽 37번 주석: 그는 공범과 함께 웨어의 목을 주머니칼로 절단한 후 → 그는 공범과 함께 웨어의 목을 주머니칼로

113쪽: 텔라모스 → 텔라모

114쪽: 에피무테온 → 에피뮈티

(그리스어의 표기 오류들은 트위터에서 @patheimathos__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17쪽 9번 주석: 이는 소시지에 반죽을 입혀 튀긴 영국의 전통 음식 이름이기도 하다. → 이는 요크셔 푸딩 반죽에 소시지를 넣어 구운 영국의 전통 음식 이름이기도 하다.  (트위터에서 @wdfrog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38쪽: 그 토요일 날 마는 16시간 동안이나 카운터를 지키며 힘들게 일했기 때문에, 빨리 쉴 수만 있다면 휴일이 좀 짧아지더라도 만족했을 것이다.그 토요일 밤, 마는 그 밤이 좀 더 짧아져서 빨리 지나가길 바랐을 것이다. 그날 마는 16시간 동안이나 카운터를 지키며 힘들게 일했기 때문이다.

164쪽: 에일과 포터 등을 따라 팔고 → 에일과 포터 등을 따라 팔고

171쪽: 걱정해야 일은 → 걱정해야 일은

253-254쪽: 단락 전체를 다음과 같이 수정합니다. 댓글로 도움 주신 원 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사적이고 축자적인 이중의 의미에서) 살인자들의 살인자 필딩–이는 지금껏 알려진 가장 무서운 계시다. 강도단이 12명의 살인자를 끌어 모은다면 이들은 무작위로 모인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은 처음과 끝(der erste der letzte) 모두가 살인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여기 모인 자들은 강도단의 단원들이 이례적으로 찾아 낸 살인자들이다. 그러나 여기에 선원으로 고용된 자들–1,2,3,4,5,6–존스, 헤슬턴, 존스턴, 앤더슨, 카, 걸로웨이, 부름 받은 이 최초의 여섯 명은 (여기까지는 일부 관찰자들이 동의한 것처럼 무작위가 아니지만) 모두 준비를 갖추었다. 필딩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해 줄 준비를 갖추었다. […]
(수사적이고 축자적인 이중의 의미에서) 살인자들의 살인자 필딩–이는 지금껏 알려진 바를 통틀어 가장 무시무시한 발견이다. 만약 강도단이 12명의 살인자를 끌어 모은다면 이는 무작위로 골라잡은 것이 아니다. 이들은 첫번부터 끝번까지(der erste der letzte) 전부가 다 살인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거기 모인 자들은 강도단이 살인자 중에서 선별하여(or 엄선하여) 발굴해 낸 이들인 것이다. 그러나, 여기 처음 모인 여섯 명–1,2,3,4,5,6–존스, 헤슬턴, 존스턴, 앤더슨, 카, 걸로웨이–은 선원으로 고용되었음에도(이들도 무작위로 모인 것은 아니라는 데 일부 관찰자들의 의견이 일치하긴 하지만)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필딩을 위해서라면 그가 요구하는 것 이상의 일도 자행할 준비를 갖추었다. […].

263쪽 6번 주석: 서로 너무나 맹렬히 싸워서 나머지 몸은 다 뜯어 먹히고 → 서로 너무나 맹렬히 싸운 나머지 몸은 다 뜯어 먹히고

278쪽 1803년: 어머니와 후원자들과 화해함. → 어머니와 후견인들과 화해함.

 

* 2쇄에서 수정된 부분입니다.

282쪽 연보 맨 아래: “클로스터하임, 혹은 가면극” → “클로스터하임, 혹은 마스크
(이 소설의 주인공은 정체불명의 연쇄 살인마이며 ‘마스크(The Masque)’는 주인공의 별명입니다. ‘마스크’를 잡기 위해 가면무도회(Masque)를 여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클로스터하임은 이 소설의 무대가 되는 지명.)

232쪽에서 ‘탈러’에 대한 주석이 다음과 같이 추가되었습니다.
: 유럽에서 15세기에서 19세기까지 통용된 은화. 드 퀸시는 이 화폐 단위 ‘탈러(Taler)’를 영어식으로 ‘달러(dollar)’로 표기했는데, 미국 달러와 혼동될 여지가 있어 여기서는 ‘탈러’로 표기했다.

 

* 다음 부분은 원 님의 도움을 받아 수정했습니다.(댓글 참조) 기록을 위해 남겨 둡니다.

이 책에서 제가 끝내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로 옮긴 부분이 한 군데 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부록 C. 예술 분과로서의 살인에 대한 새로운 글’, 254페이지 맨 윗부분(붉은색)입니다.

(수사적이고 축자적인 이중의 의미에서) 살인자들의 살인자 필딩–이는 지금껏 알려진 가장 무서운 계시다. 강도단이 12명의 살인자를 끌어 모은다면 이들은 무작위로 모인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은 처음과 끝(der erste der letzte) 모두가 살인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여기 모인 자들은 강도단의 단원들이 이례적으로 찾아 낸 살인자들이다. 그러나 여기에 선원으로 고용된 자들–1,2,3,4,5,6–존스, 헤슬턴, 존스턴, 앤더슨, 카, 걸로웨이, 부름 받은 이 최초의 여섯 명은 (여기까지는 일부 관찰자들이 동의한 것처럼 무작위가 아니지만) 모두 준비를 갖추었다. 필딩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해 줄 준비를 갖추었다. […]

Fielding the Murderer of Murderers (in a double sense rhetorical and literal)–This is the most terrific revelation yet known. If a gang of robbers draws 12 murderers together it is not the men at random–der erste der letzte are all ready for murder: those who come are the murderers by exception whom to form as a gang has found out. But here men hired as sailors–1–2–3–4–5–6–viz. Jones, Heselton, Johnstone, Anderson, Carr, Gulloway, the 1st 6 asked (tho’ so far not at random that some observation had concurred) are all ready; more ready to grant than Fielding to ask. […]

저는 여기서 드 퀸시가 무슨 말을 하려 한 건지 아직도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이 글은 드 퀸시의 모든 출판본을 통틀어 오로지 2006년도 옥스퍼드 클래식판에만 실려 있는 원고로, 이 판본의 편집자인 로버트 모리슨이 드 퀸시의 수고 더미에서 직접 발굴해 낸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대조해 볼 다른 번역본이 없으며, 앞뒤 맥락이 잘라진 채 발췌된 쪽글이고, 미완성 글입니다. 로버트 모리슨 선생한테 이메일을 보내 문의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도움을 주실 만한 독자분이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blij분노의 지리학: 공간으로 읽는 21세기 세계사 | 하름 데 블레이 | 천지인 | 2007년

58쪽 둘째 문단 중간 부분, 444쪽 오른쪽 문단 아랫 부분: 위치추적시스템(GPS) → 범지구측위시스템(GPS)

262쪽 맨 아랫 부분: 오토만 제국이 동유럽에 수백만의 이슬람 개종자들을 남겨 두고 떠난 것이다. 현재 그들의 후손은…보스니아 인구의 2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 …보스니아 인구의 43퍼센트, 마케도니아 인구의 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326쪽 첫째 문단: 2007년에는 루마니아와 불가리아가 가입할 예정으로 협의 중에 있다. → 2007년에는 루마니아와 불가리아가 가입할 예정으로 협의 중에 있다[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2007년 1월 1일부터 EU 가입국이 되었다–옮긴이].

387쪽 중간 부분: 쿠릴 열도에 속한 이 조그만 섬들 때문이다…유엔해양법협약(UNCLOS)이 발효된 뒤로 이 섬들 주위에는 12마일 폭의 영해는 물론 200마일까지 이르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형성되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 …이 섬들 주위에는 12해리 폭의 영해는 물론 200해리까지 이르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형성되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392쪽 둘째 문단 중간 부분: 음베키는 남아공에 유행하는 에이즈의 원흉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바로 빈곤이라고 말했다. → 음베키는 남아공에 유행하는 에이즈의 원흉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바로 빈곤이라고 말했다[타보 음베키 전 남아공 대통령은 HIV가 에이즈를 일으키는 병원체임을 부인하고 항바이러스제 대신 식생활 개선으로 에이즈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이런 정책의 결과 남아공에서는 2000년-2005년 사이 약 33만 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옮긴이].

427쪽 중간 부분: “곡물 한 부셸당 석유 한 배럴을”이라는 범퍼 스티커가 유행했고 → “곡물 한 부셸[주로 곡물의 부피를 재는 단위로 1부셸은 약 35리터에 해당한다.–옮긴이]당 석유 한 배럴을”…